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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림책)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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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그림책)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그림책으로 떠나는 뉴욕 여행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이혜수 (지은이)

 

후즈갓마이테일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그림책은 수와 쉬 마려운 강아지 더치를 따라 아름답고 멋진 도시 뉴욕을 감상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선명한 색감과 개성 있는 예쁜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도시 뉴욕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어요. 예쁜 그림과 함께 몰랐던 뉴욕의 명소를 알 수 있어 정말 흥미로웠고 그림책으로 뉴욕을 여행할 수 있다니!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너무나 즐거운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뉴욕에 사는 수의 반려견 더치가 쉬가 마렵다고 해요. 더치는 집 안에서는 절대 쉬를 하지 않는 깔끔쟁이, 쉬 할 곳을 찾으러 수와 함께 '쉬하기 딱 좋은 곳'을 찾아 집을 나서요. 수와 더치는 뉴욕 시내 곳곳을 다니며 쉬할 곳을 찾지만, 뉴욕은 쉬할 틈도 없이 너무나 즐겁고 매력적인 도시예요.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센트럴 파크, 타임 스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뿐만 아니라 자연사 박물관, 뉴욕 현대 미술관, 조스피자, 북스오브윈더, 거버너스 아일랜드라는 뉴욕의 명소를 예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었어요. 그림책으로 떠나는 뉴욕 여행, 정말 재미있고 멋진 그림책이에요. 그리고 소개된 장소는 모두 반려견 동반 가능한 곳이라고 해요. 

또 한 가지 이 그림책의 재미있는 점은 그림을 잘 보면 책 속 다른 장소에서 전에 나왔던 사람이 또 나와요. 뉴욕 같은 관광지에서는 쉽게 있는 일이라고 해요. 아이와 함께 찾아보며 재밌는 뉴욕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에는 그림책에서 본 뉴욕 명소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수와 더치가 방문했던 곳을 소개한 링크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주소를 인터넷 검색창에 치면 수와 더치가 방문했던 곳을 google earth로 즐길 수 있어요. 사실 책의 주인공 수는 이 책의 작가님이시고, 더치는 작가님이 실제 키우는 반려견이라고 해요.

 

높은 고층 건물과 화려하고 바쁜 도시로만 알고 있었던 뉴욕은 사실 아름다운 공원과 미술관, 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평안함도 주는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뉴욕은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랑 넘치는 도시라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뉴욕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해주는 그림책 <쉬하기 딱 좋은 곳, 뉴욕> 정말 적극 추천드려요. 그런데 더치는 쉬하기 좋은 장소를 찾았을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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